교육할 때 나눠줄 자료를 중철책자로 제작했습니다.
그동안은 사무실 프린터로 출력해서 직접 스테이플러로 묶었는데, 페이지가 조금만 많아져도 정리하는 데 시간이 꽤 걸리고
좌상단에 스테이플러는 넘길 때도 불편하더라고요.
이번에는 내용 정리해서 책자로 맡겼는데 받아보니 확실히 손이 덜 갑니다.
표랑 작은 글씨가 많은 자료라 가독성을 걱정했는데 선도 또렷하게 나오고 원하는 디자인이라서 바로 교육 때 배부했습니다.
무엇보다 자료 준비하면서 출력하고 묶는 일을 안 해도 된다는 게 제일 좋네요. 다음 교육 자료도 내용 확정되면 같은 방식으로 만들 생각입니다.